AI가 하루 종일 내 말을 들어요 — 편리한데 오프라인 삶까지 열어줘야 해요
회의 끝나고 메모 앱보다 AI 채팅창을 먼저 열 때가 있어요. 녹음본 붙여넣으면 요약해주고, 흩어진 생각도 정리해줘요. 근데 이번엔 느낌이 조금 달랐어요. 내가 질문할 때만 반응하는 AI가 아니었거든요. 손목에 차고 다니면 하루 종일 대화를 듣는 기기예요. 아마존 Bee예요. 버튼 하나로 대화를 기억해줘요 Bee는 팔찌나 클립핀 형태예요. 버튼을 누르면 녹음이 시작되고, 초록 불이 켜져요. 대화가 끝나면 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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