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ulbai.com ## Posts - [구글이 탭 전쟁을 끝내려 한다 — AI Mode 나란히 보기 기능 출시](https://neulbai.com/%ea%b5%ac%ea%b8%80-ai-mode-%eb%82%98%eb%9e%80%ed%9e%88-%eb%b3%b4%ea%b8%b0/): 구글 검색이 탭 밖으로 나왔어요. - [1억 달러로 영화 1편 대신 50편을 — AI가 바꾸는 할리우드의 셈법](https://neulbai.com/ai-%ec%98%81%ed%99%94-%ec%a0%9c%ec%9e%91-runway-%ed%95%a0%eb%a6%ac%ec%9a%b0%eb%93%9c/): "1억 달러로 영화 한 편 만들 돈이 있다면, AI로 50편을 만드세요." - [AI한테 정리를 맡기면 지식이 쌓일까 — Karpathy의 LLM 위키](https://neulbai.com/llm-%ec%9c%84%ed%82%a4-karpathy-%ec%a7%80%ec%8b%9d-%ea%b4%80%eb%a6%ac/): 노션이나 옵시디언에 개인 위키를 만들어본 적 있어요? 처음엔 꽤 공들여 세팅하고, 태그도 붙이고, 페이지도 만들고.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열지 않게 되는 거예요. 새 내용을 넣으려면 기존 내용과 어디서 겹치는지 확인해야 하고, 교차 참조도 달아야 하고, 업데이트도 해야 하고. - [Anthropic vs OpenAI — 투자자들이 선택을 바꾸기 시작한 이유](https://neulbai.com/anthropic-openai-%ed%88%ac%ec%9e%90%ec%9e%90-%ec%84%a0%ed%83%9d/): OpenAI에 투자한 사람이 Anthropic 주식을 사고 있어요. 양사 모두에 투자한 투자자가 Anthropic 쪽에 10억 달러 이상을 베팅하면서 OpenAI 지분은 줄이고 있다는 거예요. - [AI와 일자리 — LinkedIn 데이터가 말하는 진짜 현실](https://neulbai.com/ai-%ec%9d%bc%ec%9e%90%eb%a6%ac-linkedin-%eb%8d%b0%ec%9d%b4%ed%84%b0/): AI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만들면서, 그리고 AI와 일자리 관련 뉴스를 볼 때마다 이런 생각이 든 적이 있어요. 이 도구들이 이렇게 많은 걸 해낸다면, 내가 하는 일도 결국 대체되는 건 아닐까 하고요. AI 도구를 직접 써볼수록 그 불안이 줄기도 하지만, 오히려 커지기도 해요. - [3,167줄짜리 함수로 만든 Claude Code가 시장을 지배하는 이유](https://neulbai.com/3167%ec%a4%84%ec%a7%9c%eb%a6%ac-%ed%95%a8%ec%88%98%eb%a1%9c-%eb%a7%8c%eb%93%a0-claude-code%ea%b0%80-%ec%8b%9c%ec%9e%a5%ec%9d%84-%ec%a7%80%eb%b0%b0%ed%95%98%eb%8a%94-%ec%9d%b4%ec%9c%a0/): AI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만들다 보면, 특히 Claude Code 같은 AI 코딩 도구를 쓰다 보면 이런 순간이 자주 와요. 오류가 발생해서 AI한테 해결책을 물어보고, 이것저것 대화하다가 결국 "일단 해보고 안 되면 그때 다시 보자" 는 식으로 진행하게 되는 거예요. - [공개도 안 한 AI 모델을 정부에 먼저 보여준 이유 — Anthropic의 Mythos가 뭐길래](https://neulbai.com/%ea%b3%b5%ea%b0%9c%eb%8f%84-%ec%95%88-%ed%95%9c-ai-%eb%aa%a8%eb%8d%b8%ec%9d%84-%ec%a0%95%eb%b6%80%ec%97%90-%eb%a8%bc%ec%a0%80-%eb%b3%b4%ec%97%ac%ec%a4%80-%ec%9d%b4%ec%9c%a0-anthropic/): 수천 개의 보안 취약점을 단 몇 주 만에 발견한 AI가 있어요. 그런데 당신은 이 AI를 쓸 수 없습니다. - [AI 자동화를 직접 만들면서 배운 것 — AI는 의심해야 한다](https://neulbai.com/ai-%ec%9e%90%eb%8f%99%ed%99%94-%ec%a7%81%ec%a0%91-%eb%a7%8c%eb%93%a4%eb%a9%b4%ec%84%9c-%eb%b0%b0%ec%9a%b4-%ea%b2%83/): AI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혼자 만들어보겠다고 마음먹었을 때, 솔직히 AI가 다 해줄 거라고 생각했어요. - [바이브 코딩 앱이 앱스토어에서 쫓겨난 이유 — AI 코딩 시대의 불편한 충돌](https://neulbai.com/%eb%b0%94%ec%9d%b4%eb%b8%8c-%ec%bd%94%eb%94%a9-%ec%95%b1%ec%9d%b4-%ec%95%b1%ec%8a%a4%ed%86%a0%ec%96%b4%ec%97%90%ec%84%9c-%ec%ab%93%ea%b2%a8%eb%82%9c-%ec%9d%b4%ec%9c%a0-ai-%ec%bd%94%eb%94%a9/): AI 도구가 아무리 강력해도, 그 도구를 올려놓는 플랫폼이 허락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걸 요즘 들어 자주 느껴요. - [AI 뉴스 읽다가 막히는 용어 6가지 —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https://neulbai.com/ai-%eb%89%b4%ec%8a%a4-%ec%9d%bd%eb%8b%a4%ea%b0%80-%eb%a7%89%ed%9e%88%eb%8a%94-%ec%9a%a9%ec%96%b4-6%ea%b0%80%ec%a7%80-%ed%95%9c-%eb%b2%88%ec%97%90-%ec%a0%95%eb%a6%ac%ed%95%b4%eb%93%9c/): ChatGPT한테 자료 찾아달라고 했더니 존재하지도 않는 논문을 멀쩡하게 인용해줬어요. 처음엔 진짜인 줄 알고 그대로 썼다가 망신당할 뻔 했죠. - [클로드 PPT 한글이 단어 중간에서 끊겼다, 교정 언어가 영어였다](https://neulbai.com/%ed%81%b4%eb%a1%9c%eb%93%9c-ppt/): 10월 5일 클로드 슬라이드(Claude Slides)로 만든 발표 자료를 파워포인트 파일로 받았더니 표지 제목이 이상하게 끊겨 있었어요. - [제미나이 스킬을 무료 계정에서 만들어 클로드에 올렸더니 같은 세 칸 표가 나왔다](https://neulbai.com/%ec%a0%9c%eb%af%b8%eb%82%98%ec%9d%b4-%ec%8a%a4%ed%82%ac/): 제미나이(Gemini) 무료 계정의 설정 메뉴에 "스킬"이 생겼어요. 제 화면에는 스킬과 젬(Gems) 메뉴가 함께 보였고 젬 메뉴를 열면 "11월 17, 2026부터 Gems가 스킬로 변경됩니다"라는 안내가 떠 있더라고요. - [챗지피티 가상 피팅, 옷이면 붙는다던 버튼이 한 벌에만 있었다](https://neulbai.com/%ec%b1%97%ec%a7%80%ed%94%bc%ed%8b%b0-%ea%b0%80%ec%83%81-%ed%94%bc%ed%8c%85/): OpenAI가 10월 1일 챗지피티(ChatGPT)에 가상 피팅 기능을 내놨어요. - [소넷 5.5 글쓰기 블라인드 비교, 1위는 오퍼스 4.6이었다](https://neulbai.com/sonnet-5-5-writing-blind-test/): 앤트로픽이 2026년 9월 28일 클로드 소넷 5.5를 내놓으면서, 오퍼스 5.5처럼 이전 세대보다 글을 더 분명하게 쓴다고 소개했어요. - [서브에이전트 4개 병렬로 돌렸더니 순차보다 4.3배 비쌌다](https://neulbai.com/subagent-parallel-review-cost/): AI 에이전트를 여러 개 동시에 돌리면 뭐든 더 빠르고 정확해질 줄 알았어요. - [클로드 코워크와 채팅을 비교해봤는데, 정확도를 가른 건 파일 연결이 아니었다](https://neulbai.com/%ed%81%b4%eb%a1%9c%eb%93%9c-%ec%bd%94%ec%9b%8c%ed%81%ac-%ec%b1%84%ed%8c%85-%ec%b0%a8%ec%9d%b4/): 코워크(Cowork)라는 기능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어요. 로컬 폴더를 연결해서 파일을 읽고 쓸 수 있다는 것도요. - [AI를 막은 법학 수업 그룹, 2년 연속 시험에서 꼴찌였다](https://neulbai.com/ai-%ec%82%ac%ec%9a%a9-%ea%b8%88%ec%a7%80-%ea%b5%90%ec%8b%a4/): AI를 쓰게 두면 학생이 생각을 덜 하게 될까 걱정될 수 있어요. 반대로 아예 막으면, 정작 실전에서 필요한 도구 쓰는 법을 못 배울 수도 있고요. - [구글 지도 날씨, 웨더넥스트 3로 예보 방식이 바뀐 이유](https://neulbai.com/%ec%9b%a8%eb%8d%94%eb%84%a5%ec%8a%a4%ed%8a%b8-3-%ea%b5%ac%ea%b8%80-%eb%82%a0%ec%94%a8-%ec%98%88%eb%b3%b4/): 일기예보 앱 켜놓고 우산 챙길지 말지 고민해본 적 있으시죠. 구글이 강수 예보의 정확도를 크게 올렸다고 밝혔어요. - [인스타그램 AI 프로필, 라벨 없으면 노출이 줄어든다](https://neulbai.com/instagram-ai-profile-label/): 사람인 줄 알고 팔로우한 계정이 사실은 AI였다면 기분이 좋진 않아요. - [캔바 없이 구글 문서에서 이미지를 만든다, Google Pics는 뭐가 다를까](https://neulbai.com/%ea%b5%ac%ea%b8%80-google-pics/): 포스터나 SNS 게시물을 만들 때는 보통 캔바부터 열어서 템플릿을 고르게 돼요. - [AI 검토를 95번 돌려보니, 답변보다 배경 비용이 더 컸다](https://neulbai.com/%ed%94%84%eb%a1%ac%ed%94%84%ed%8a%b8-%ec%ba%90%ec%8b%b1-%eb%b9%84%ec%9a%a9-%eb%a1%9c%ea%b7%b8-%eb%b6%84%ed%95%b4/): 글 하나를 발행하기 전에 AI한테 여러 번 검토를 시키는 자동화를 한 달째 돌리고 있어요. - [클로드(Claude) 메모리 통합, Free 사용자에게는 반쪽이다](https://neulbai.com/%ed%81%b4%eb%a1%9c%eb%93%9c-%eb%a9%94%eb%aa%a8%eb%a6%ac-%ed%86%b5%ed%95%a9/): 클로드 설정 화면을 열어본 적 있으세요? - [항공권도 추적하고 마일리지도 계산했는데, 호텔 예약은 외부 사이트로 넘어갔다](https://neulbai.com/google-ai-mode-travel/): 8월 27일에 구글 AI 모드 여행 기능이 나왔어요. 항공권 가격을 추적하고 호텔 예약을 도와주는 기능인데, 원문은 이걸 일종의 AI 여행 비서로 소개했어요. - [챗지피티(ChatGPT) 이후 영어 웹 글 3분의 1에서 AI 흔적이 잡혔는데, 말버릇까지 남았다](https://neulbai.com/ai-%ed%8b%b0-%eb%82%98%eb%8a%94-%ed%91%9c%ed%98%84-pew/): 글을 쓸 때 AI로 초안을 다듬다 보면, 뭔가 어색하다고 느껴지는 순간이 자주 있어요. 콕 집어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겠는데, 문장 어딘가 붕 떠 있는 느낌이요. - [AI 신입 채용 감소, 회사엔 합리적인데 업계엔 위험하다](https://neulbai.com/ai-human-reserve-paradox/): 요즘 채용 공고를 보면 "경력 3년 이상"만 잔뜩 보이고, 신입 공고는 거의 안 보인다는 느낌 받아보신 적 있으신가요. - [법원 서류에 숨긴 AI 지시문, 자기소개서로 직접 넣어봤다](https://neulbai.com/resume-prompt-injection-test/): 코네티컷주에서 변호사 없이 소송을 진행하던 원고 매튜 엘리엇이, 법원에 낸 서류에 흰 배경과 흰색 3포인트 글씨로 AI를 향한 지시문을 숨겨 넣었어요. - [에어팟에 카메라가 생긴다는데, 촬영용은 아니라고요?](https://neulbai.com/%ec%b9%b4%eb%a9%94%eb%9d%bc-%ec%97%90%ec%96%b4%ed%8c%9f/): 이번 주 애플 커뮤니티에 영상 하나가 돌았어요. macOS 26.7 RC(출시 후보 버전) 안에 남아있던 13초짜리 영상이었어요. - [Gemini 워터마크 끄기 기능, 한국은 AI Ultra 구독자만 보인다](https://neulbai.com/gemini-media-watermark-ai-ultra/): 오늘 Gemini 앱 설정을 뒤져봤는데, 분명히 있다고 들은 워터마크 끄기 메뉴가 안 보였어요. - [어떤 모델을 쓸지, Fugu는 정해두지 않고 학습했다](https://neulbai.com/ai-%eb%9d%bc%ec%9a%b0%ed%84%b0-fugu/): 같은 질문을 보내도 어떤 모델에 물어보느냐에 따라 답이 달라지다 보니, 코딩할 땐 이 모델을 쓰고 글을 쓸 땐 저 모델을 쓰는 식으로 매번 다른 도구를 골라 쓰게 돼요. - [Claude로 손본 글에도 워터마크가 남을 수 있는데, 얼마나 손봐야 사라지는지는 안 밝혀졌다](https://neulbai.com/claude-watermark-editing/): Claude로 초안을 받고 문장을 손봐서 블로그나 보고서에 올리는 사람이라면, 그 결과물에 워터마크가 남는지 한 번쯤 신경 쓰일 수 있어요. - [헬스장 대기 4등, AI에게 물었더니 다른 사람 예약이 취소됐다](https://neulbai.com/openclaw-gym-hack/): 헬스장 대기 4등이던 앤드류 버드는, AI 비서에게 대기 번호를 앞당길 수 있는지 물어봤다가 예상치 못한 답을 들었어요. - [API 비용 아끼려 프롬프트 캐싱 써본 김에 정리한 AI 용어 6가지](https://neulbai.com/prompt-caching-ai-terms/): AI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돌리다 보면 API 비용 청구서를 볼 때마다 뜨끔한 순간이 있어요. - [퓰리처상 수상자들, AI가 찾은 자료를 그대로 안 믿었다](https://neulbai.com/%ed%93%b0%eb%a6%ac%ec%b2%98%ec%83%81-%ec%88%98%ec%83%81%ec%9e%91-ai/): 자료가 산더미처럼 쌓이면 AI한테 먼저 요약이나 분류를 맡기고 싶어지는데, 그 결과를 어디까지 믿어도 되는지는 늘 애매하거든요. - [Opus 5는 1위였지만, 최고 설정만이 정답은 아니었다](https://neulbai.com/opus-5-effort-high-max/): Claude를 쓸 때 노력(effort, 생각하는 정도)를 낮음·중간·높음처럼 고를 수 있다는 거, 다들 한 번쯤 보셨을 거예요. 저는 평소 일반 대화는 중간으로, 코드 작업은 높음으로 쓰고 있어요. - [AI가 더 이상 안된다던 문제, 재탐색 끝에 새 공격법을 찾았다](https://neulbai.com/claude-mythos-preview-%ec%95%94%ed%98%b8-%ec%b7%a8%ec%95%bd%ec%a0%90/): AI한테 뭔가 물어봤다가 "그건 어렵습니다", "더 이상은 안 됩니다" 같은 답을 한 번쯤 받아보셨을 거예요. 이럴 때 보통은 거기서 멈추거나 다른 방법을 찾아보게 되죠. - [Opus 5 effort, 정답은 같았는데 그다음이 달랐다](https://neulbai.com/opus-5-effort-xhigh-max/): Claude Opus 5 effort 설정(xhigh, max)이 같은 버그 앞에서 어떻게 다르게 반응하는지 궁금해서 직접 테스트해봤어요. - [AI 탐지기, 짧은 지시로 쓴 글은 잡았지만 문체 모방 과학 글엔 흔들렸다](https://neulbai.com/ai-detector-accuracy-test/): 과제나 보고서를 받으면 "이거 AI가 썼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Pangram, GPTZero, Originality.ai 같은 AI 탐지기들이 그 판단을 도와준다고 하는데, 정확히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지는 따로 확인해본 적 없었어요. - [ChatGPT한테 다 설명해줬는데, 오히려 그게 문제였다](https://neulbai.com/chatgpt-%ed%94%84%eb%a1%ac%ed%94%84%ed%8a%b8-%ec%9e%91%ec%84%b1%eb%b2%95/): 제 프롬프트 작성법 얘기부터 할게요. ChatGPT한테 뭘 시킬 때, 저는 순서대로 하나하나 설명하는 편이었어요. "먼저 이거 하고, 그다음 이거 확인하고, 마지막으로 이렇게 정리해줘" 식으로요. - [AI 제대로 쓰는 법, 파키스탄 판사들이 보여줬다](https://neulbai.com/ai-%ec%a0%9c%eb%8c%80%eb%a1%9c-%ec%93%b0%eb%8a%94-%eb%b2%95-%ed%8c%8c%ed%82%a4%ec%8a%a4%ed%83%84-%ed%8c%90%ec%82%ac/): 같은 AI 도구를 받아도 누구는 더 자주 써서 익숙해지고, 누구는 몇 번 써보고도 손에 익히지 못해요. 파키스탄 법원에서 있었던 일이 그 차이가 도구 사용과 사건 처리 결과에 어떻게 이어졌는지, 하나의 사례로 숫자를 보여줘요. - [1,000만 원짜리 폰의 헤르메스 에이전트인데, 알림 시간을 통째로 틀렸다](https://neulbai.com/%ed%97%a4%eb%a5%b4%eb%a9%94%ec%8a%a4-%ec%97%90%ec%9d%b4%ec%a0%84%ed%8a%b8-%eb%b2%84%ed%88%ac-%ec%95%8c%ed%8c%8c%ed%8f%b4%eb%93%9c/): AI 비서한테 일을 맡길 때, 저는 보통 완료됐다는 메시지만 보고 넘어가요. 근데 6,880달러, 약 1,000만 원짜리 폰에 들어간 AI 비서 리뷰를 보니, 그 습관을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 - [대량실업 경고하던 두 AI 회사 CEO, 나란히 낙관론으로 돌아섰다](https://neulbai.com/ai-%ec%9d%bc%ec%9e%90%eb%a6%ac-%eb%82%99%ea%b4%80%eb%a1%a0-%ec%95%84%eb%aa%a8%eb%8d%b0%ec%9d%b4-%ec%98%ac%ed%8a%b8%eb%a8%bc/): 1년 전쯤, 앤트로픽 다리오 아모데이와 오픈AI 샘 올트먼은 각각 화이트칼라 일자리가 크게 위험하다고 경고했어요. 그런데 최근 들어, 둘 다 AI 일자리 낙관론 쪽으로 이야기를 바꾸기 시작했어요. - [자던 사이에 파일이 사라졌는데, OpenAI는 미리 알고 있었다](https://neulbai.com/gpt-5-6-sol-%ed%8c%8c%ec%9d%bc%ec%82%ad%ec%a0%9c/): AI에게 파일 정리를 맡기다 잠들었는데, 일어나보니 컴퓨터 파일이 거의 다 사라져 있다면 어떨까요. - [구독료는 그대론데, Fable 5는 7월 20일부터 유료다](https://neulbai.com/fable-5-%ec%9a%94%ea%b8%88%ec%a0%9c-%eb%b3%80%ea%b2%bd-7%ec%9b%9420%ec%9d%bc/): 저는 Claude Pro를 쓰고 있는데, 앱을 켰다가 알림 하나를 봤어요. Fable 5 요금제 가 플랜마다 또 바뀐다는 공지였어요. 그런데 이번엔 하필 제가 손해 보는 쪽이었어요. - [노벨 경제학자 16명이 서명한 AI 경고문, 정작 88단어다](https://neulbai.com/%eb%85%b8%eb%b2%a8%ea%b2%bd%ec%a0%9c%ed%95%99%ec%83%81-ai-%ea%b2%bd%ea%b3%a0/): AI가 내 일자리를 위협할지 궁금해서 전문가 의견을 찾아본 적 있으세요? - [GPT-Live 출시, ChatGPT 음성모드가 내 말을 덜 끊는다](https://neulbai.com/gpt-live-%ec%9d%8c%ec%84%b1%eb%aa%a8%eb%93%9c/): 챗GPT랑 음성으로 대화하다가, 말하는 도중에 AI가 갑자기 끼어들어서 흐름이 끊긴 적 있으세요? - [AI 쓸수록 두 번 낸다는 나델라, 정작 본인도 얽혀있다](https://neulbai.com/%eb%82%98%eb%8d%b8%eb%9d%bc-%ec%97%ad%ec%a0%95%eb%b3%b4-%ec%97%ad%ec%84%a4/): AI 구독료를 내고 있으면 그걸로 비용을 다 냈다고 생각하기 쉬워요. - [Pangram 이용자 피드의 링크드인 장문 글, 40% 넘게 AI로 판정됐어요](https://neulbai.com/linkedin-ai-%ec%8a%ac%eb%a1%ad-pangram/): 링크드인에서 업무 조언이나 이직 경험담을 읽다 보면, 내용보다 먼저 이 글을 얼마나 믿어도 되는지 망설일 때가 있어요. - [Grok 4.5, Opus급이라는데 5배 저렴한 대신 조심할 게 있다](https://neulbai.com/grok-4-5-%ea%b0%80%ea%b2%a9-%ed%99%98%ea%b0%81%eb%a5%a0/): Opus급 성능인데 가격은 5분의 1이라고 하면 솔깃해져요. Grok 4.5 가 딱 그런 모델이에요. 실제로 종합 벤치마크(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에서 54점을 받아서, Opus 4.8(56점)과 2점 차이밖에 안 나요. - [60페이지 넣었는데, 제가 본 건 3페이지뿐이었다](https://neulbai.com/unlimited-ocr-baidu-%ec%b2%b4%ed%97%98/): 긴 PDF 하나를 AI에게 맡기고 싶을 때 항상 걸리는 문제가 있어요. 페이지가 많아질수록 AI가 버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Baidu의 Unlimited OCR 이 나왔다고 해서, 직접 60페이지짜리 PDF를 넣어봤어요. - [정직하게 AI를 써도, 실력은 흔들린다](https://neulbai.com/ai-%ed%95%99%ec%8a%b5%eb%8a%a5%eb%a0%a5-brown-%ec%a0%95%ec%a7%81/): 브라운대 경제학 교수 Roberto Serrano는 20년 가까이 이 과목을 가르쳤는데, 이번 학기엔 재택 시험 평균이 96점이 나왔어요. 원래 이 과목 평균은 65~80점대였는데, 뭔가 이상했어요. - [Fable 5는 전부 1위인데, 정작 Anthropic도 다 안 쓴다](https://neulbai.com/fable-5-anthropic-%eb%b9%84%ec%9a%a9-%ec%a0%84%eb%9e%b5/): Claude Fable 5, Anthropic이 최근 내놓은 가장 강력한 모델이에요. 지금 Claude Pro·Max·Team을 구독 중이라면 7월 12일까지는 별도 비용 없이 써볼 수 있어요. 근데 더 흥미로운 건, 정작 Anthropic도 이 모델을 항상 쓰진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 [AI가 안전했던 이유, 착해서가 아니라 눈치채서일 수도 있다](https://neulbai.com/claude-j-space-ai-%ec%95%88%ec%a0%84-%ec%9d%b4%ec%9c%a0/): Claude한테 일을 맡기면서 이런 생각 해본 적 있어요? 지금 이게 나를 테스트하고 있다는 걸 이 AI가 알고 있는 건 아닐까 하고요. - ["AI 탓"이라는 오류, 사실은 AI가 아니었다](https://neulbai.com/discord-ai-moderation-not-ai/): 디스코드에서 스프레드시트, 체스판 같은 평범한 이미지가 유해 콘텐츠로 잘못 걸려서 8,000명 넘는 계정이 정지된 사건이 있었어요. 언론은 이걸 "AI 모더레이션 버그"라고 불렀는데, 정작 디스코드 개발자는 "이건 AI랑 아무 상관 없다"고 반박했어요. - [GPT-4는 1년 버텼는데, 요즘은 7주다](https://neulbai.com/gpt4-one-year-seven-weeks/): AI 모델 순위 가 얼마나 자주 바뀌는지 보여주는 분석을 봤어요. GPT-4는 1위 자리를 거의 1년 지켰는데, 요즘 나오는 모델들은 7주도 못 버틴다는 거예요. - [AI가 게임을 이식했다는 소식, 절반만 맞는 얘기였다](https://neulbai.com/ai-command-conquer-port-half-true/): 2003년 게임을 AI로 아이폰용으로 옮겼다는 소식을 봤어요. 그래서 실제로 누가 어떤 일을 했는지 찾아봤어요. - [AI로 숙제 시간을 아낀 게, 위험 신호였다](https://neulbai.com/ai-homework-learning-loss/): 중국 학생들을 30개월간 추적한 연구를 봤어요. AI로 숙제를 하니까 과제 점수는 올랐는데, 정작 시험 점수는 떨어졌더라고요. - [코파일럿도 '증명'해야 살아남는다](https://neulbai.com/copilot-prove-existence/): 마이크로소프트가 코파일럿을 대대적으로 개편한다는 소식을 봤어요. 2026년 8월 출시 예정이고, 코파일럿 담당 임원이 "작동하지 않던 것들을 제거했다"고 말했더라고요. - [AI 성적표는 시험 시간과 같아요](https://neulbai.com/ai-benchmark-time-horizon/): 시험 시간이 1시간인 시험과 4시간인 시험은, 같은 점수를 받아도 의미가 달라요. AISI(영국 AI 안전연구소) 연구를 보다가, AI 벤치마크 점수도 마찬가지라는 걸 알았어요. - [AI 채점기는 순위는 맞췄지만 점수는 틀렸다](https://neulbai.com/remote-labor-index-ai-judge/): AI 에이전트가 실제 유료 프리랜서 작업을 전문가 수준으로 해내는 비율이 8개월 만에 2.5%에서 16.1%로 뛰었다는 연구를 봤어요. 근데 이 숫자보다 더 눈에 띄는 대목이 따로 있었어요. - [AI는 22번, 날씨는 5번, 번개는 0번](https://neulbai.com/jersey-mikes-ai-hype/): 미국 샌드위치 프랜차이즈 Jersey Mike's가 상장 서류를 냈는데, 그 안에 AI(인공지능)라는 단어가 22번 나왔어요. 같은 서류에서 날씨는 5번, 번개는 0번이었어요. - [둘 다 100% Human이었는데 달랐어요](https://neulbai.com/ai-detector-pangram-test/): AI 초안과 사람이 여러 번 다듬은 최종본을 AI 탐지기 에 같이 넣어봤는데, 결과가 예상이랑 달랐어요. - [4초라더니 6초였다](https://neulbai.com/nano-banana-2-lite/): 구글이 나노 바나나 2 라이트 를 내놓으면서 이미지 한 장을 약 4초 만에 생성한다고 홍보했어요. 광고대로 4초가 나오는지 궁금해서 Google AI Studio에서 직접 이미지를 몇 장 만들어봤어요. - [Claude Code 추적 논란, 나는 상관없었어요](https://neulbai.com/claude-code-china-tracking/): 얼마 전 Claude Code에 중국 관련 환경을 감지해 보이지 않는 신호를 남기는 코드가 있었다는 얘기를 봤어요. 저도 매일 Claude Code로 이 블로그 파이프라인을 돌리고 있으니, 남 얘기로 넘기지 않고 제 것부터 확인해봤어요. - [AI가 저 몰래 업그레이드됐어요](https://neulbai.com/claude-sonnet-5/): 이 대화, 사실 오늘부터 Sonnet 5랑 하고 있었어요. 입력창 아래 모델 이름은 그대로 떠 있었어요. 근데 그동안 늘 같은 모델을 쓰고 있다고만 생각했지, 딱히 신경 쓴 적은 없었어요. 알고 보니 저 혼자 모르는 사이에 뭔가 달라져 있었던 거예요. - [1등 AI도 확인은 따로 해야 했어요](https://neulbai.com/ai-%ea%b2%bd%ec%98%81-%ec%8b%9c%eb%ae%ac%eb%a0%88%ec%9d%b4%ec%85%98/):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AI한테 작업 기준이나 규칙을 정해준 적이 많아요. AI는 작업이 끝났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규칙을 안 지킨 경우도 있었어요. 확인하지 않으면 그렇게 넘어갈 때가 있었거든요. - [할 수 있냐고 물으면 80%, 잘하냐고 물으면 60%](https://neulbai.com/ai-%ec%97%85%eb%ac%b4-%ec%b2%98%eb%a6%ac-%eb%b9%84%ec%9c%a8/): Claude한테 제 업무 중 몇 퍼센트를 맡길 수 있냐고 누가 물으면, 저는 처음에 "60%는 되지 않을까"라고 답할 것 같아요.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질문 자체가 잘못됐어요. - [성능보다 평판이 먼저였다](https://neulbai.com/claude-%ec%9c%a0%eb%a3%8c-%ec%82%ac%ec%9a%a9%ec%9e%90-%ec%a6%9d%ea%b0%80/): 생성형 AI를 처음 써본 건 ChatGPT였어요. 이 시장을 열었고, 지금도 가장 많은 사람이 쓰는 AI니까요. 근데 정작 지금 제가 매일 손이 가는 건 Claude예요. 성능을 직접 비교한 적도 없는데, 어느 순간 Claude를 쓰고 있었어요. - [같은 A 안에서도 차이가 난다](https://neulbai.com/ai-%ec%84%b1%ec%a0%81-%ec%9d%b8%ed%94%8c%eb%a0%88%ec%9d%b4%ec%85%98/): A학점 비율이 13%포인트 늘었다는 연구가 나왔어요. AI 성적 인플레이션 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어요. 처음엔 그 정도구나 했는데, 읽을수록 제가 눈길이 간 건 다른 부분이었어요. - [Fable급이라더니, 써본 사람들 얘기는 달랐어요](https://neulbai.com/fugu-ai-%eb%b2%a4%ec%b9%98%eb%a7%88%ed%81%ac/): 새 AI 도구가 나오면 벤치마크 표를 먼저 봐요. 근데 그 시험을 어떻게 측정하는지 잘 모르겠고, 제가 AI 쓰는 상황과 같을 거라는 확신도 없어요. 그래서 결국 의지하게 되는 건 표가 아니라 써본 사람들 얘기예요. - [AI 좀 쓴다고 영향 있겠냐 싶었는데, 질문이 틀렸어요](https://neulbai.com/ai-%eb%ac%bc-%ec%86%8c%eb%b9%84-%ec%97%94%eb%b9%84%eb%94%94%ec%95%84/): AI를 조금 쓴다고 환경에 영향이 있을까 싶었어요. 그래서 신경 써본 적이 없었어요. AI 물 소비 가 많다는 얘기를 들을 때도, 머릿속엔 늘 데이터센터 사진만 떠올랐어요. 서버가 줄지어 있고, 그 옆에 파이프가 연결된 그런 사진이요. - [AI는 그럴듯하게 틀려요](https://neulbai.com/aa-briefcase-ai-%eb%b2%a4%ec%b9%98%eb%a7%88%ed%81%ac/): 이 글 도입부를 AI한테 맡겼어요. "Fable 5한테 업무를 맡겼는데 그럴듯하게 틀렸어요"라는 경험이 나왔어요. 문장이 자연스럽고 맥락도 맞아 보였어요. 한 번 더 읽고 나서야 알았어요. 그 경험 자체가 사실이 아니었어요. 제가 실제로 사용한 적도 없는 모델이었거든요. - ['AI'라는 단어 하나가 독자를 떠나게 만들어요](https://neulbai.com/ai-%ea%b1%b0%eb%b6%80%ea%b0%90-wordpress/): 소개 페이지를 처음 만들었을 때 AI를 활용한다는 걸 직접적으로 표현했어요.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그 문구만 이상하게 눈에 걸렸어요. 설명은 맞는데 사람을 멀어지게 만드는 느낌이 있었거든요. 얼마 지나지 않아 표현을 바꿨어요. 그때는 이유를 설명하기 어려웠어요. - [AI를 설명하는 보고서가 AI 때문에 사라졌어요](https://neulbai.com/kpmg-ai-%eb%b3%b4%ea%b3%a0%ec%84%9c/): 지난해 10월 KPMG 는 AI가 기업에 어떤 가치를 주는지 분석한 보고서를 냈어요. 몇 달 뒤 직접 삭제했어요. 보고서 안에 AI가 만들어낸 오류가 가득 들어 있었거든요. - [백신 질문을 했더니 대화가 멈췄어요](https://neulbai.com/fable-5-%ec%95%88%ec%a0%84-%ec%a1%b0%ec%b9%98/): Fable 5 로 모델을 바꾸고 질문을 하나 입력했어요. "mRNA 백신이 어떻게 작동해요?" 다른 모델로 물어보면 아무 문제 없이 답해주는 질문이에요. 근데 Fable 5에서는 달랐어요. 대화가 멈췄어요. - [AI가 나를 기억할수록 틀린 답을 줄 수 있어요](https://neulbai.com/ai-%eb%a9%94%eb%aa%a8%eb%a6%ac-%ea%b8%b0%eb%8a%a5/): 방금 Claude 설정에서 메모리 기능 을 켰어요. 편리하겠다 싶었어요. 이전 대화를 기억해주면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그런데 켜자마자 조금 찜찜한 연구 결과를 봤어요. - [말 한마디로 태양계가 만들어졌어요 — Anthropic Fable 5](https://neulbai.com/claude-fable-5/): 오늘 Claude를 켰더니 처음 보는 모델이 하나 생겨 있었어요. Fable 5 예요. 며칠 전까지만 해도 존재조차 몰랐던 모델이었는데, 찾아보니 Anthropic이 몇 달 동안 공개를 미루고 있던 모델이었어요. - [마음에 든 상품을 탭했는데 살 수가 없어요 — 아마존의 AI 쇼핑 검색](https://neulbai.com/%ec%95%84%eb%a7%88%ec%a1%b4-ai-%ec%9d%b4%eb%af%b8%ec%a7%80-%ec%87%bc%ed%95%91/): 온라인 쇼핑에서 당연하게 믿어온 게 하나 있어요. 검색 결과에 보이는 상품은 전부 살 수 있는 거예요. 아마존이 이번 주에 그 전제를 처음으로 깼어요. - [하루 14개만 보여줘요 — 그 대가로 구글이 내 일상을 읽어요](https://neulbai.com/%ea%b5%ac%ea%b8%80-dreambeans-%eb%91%a0%ec%8a%a4%ed%81%ac%eb%a1%a4%eb%a7%81/): 밤에 유튜브를 켰다가 한 시간 뒤에 전혀 다른 영상을 보고 있는 경험이 있어요. 둠스크롤링을 없애보려는 시도들이 있었어요. 구글이 이번엔 자기들이 직접 나섰어요. - [70년짜리 문제가 있었어요 — 스코세이지가 AI를 쓴 진짜 이유](https://neulbai.com/%ec%8a%a4%ec%bd%94%ec%84%b8%ec%9d%b4%ec%a7%80-ai-%ec%86%8c%ed%86%b5/): 마틴 스코세이지가 AI 이미지 생성 스타트업의 파트너로 합류했어요. - [Claude가 원문을 본 적 없었어요 — 토큰과 컨텍스트 윈도우](https://neulbai.com/%ed%86%a0%ed%81%b0-%ec%bb%a8%ed%85%8d%ec%8a%a4%ed%8a%b8-%ec%9c%88%eb%8f%84%ec%9a%b0/): Make.com 파이프라인 구축기를 만들고 처음 임시글이 생성됐을 때, 뭔가 이상했어요. 기사 제목은 맞는데 본문 내용이 달랐거든요. 처음엔 Claude가 잘못 요약한 건가 싶었어요. - [2년 만에 바뀐 Siri — 구글이 들어있어요](https://neulbai.com/siri-ai-%ea%b5%ac%ea%b8%80-gemini/): Apple은 오래전부터 구글과 다르다는 걸 팔아왔어요. 데이터를 광고에 쓰지 않고, 기기에서 처리하고, 당신 편이라고요. - [AI가 하루 종일 내 말을 들어요 — 편리한데 오프라인 삶까지 열어줘야 해요](https://neulbai.com/%ec%95%84%eb%a7%88%ec%a1%b4-bee-ai/): 회의 끝나고 메모 앱보다 AI 채팅창을 먼저 열 때가 있어요. 녹음본 붙여넣으면 요약해주고, 흩어진 생각도 정리해줘요. - [구글 검색이 단어 하나에 멈췄어요 — AI는 단어를 우리랑 다르게 읽어요](https://neulbai.com/%ea%b5%ac%ea%b8%80-%ea%b2%80%ec%83%89-disregard/): "disregard"를 구글에서 검색해봤어요. 지금은 번역 위젯과 함께 검색 결과가 나와요. 그런데 결과 목록에 눈에 띄는 게 하나 있었어요. 이 단어가 구글 검색을 망가뜨렸다는 TechCrunch 기사가 상위에 떠 있었거든요. - [DuckDuckGo를 써봤어요 — 구글에 이렇게 익숙해진 줄 몰랐어요](https://neulbai.com/duckduckgo-%ea%b5%ac%ea%b8%80/): 구글 검색은 이제 예전 검색창이 아니에요. AI 개요가 뜨고, AI 모드에서는 검색보다 대화에 가까워졌어요. 그러다 문득 궁금해졌어요. 구글 말고 다른 검색 엔진은 어떨까? - [80년 된 믿음이 틀렸어요 — AI가 수학자들이 풀지 못한 문제를 해결했어요](https://neulbai.com/openai-%ec%88%98%ed%95%99-%eb%82%9c%ec%a0%9c/): 7개월 전, OpenAI가 비슷한 주장을 했다가 망신당한 일이 있었어요. 당시 부사장이 "GPT-5가 에르되시 미해결 문제 10개를 풀었다"고 올렸는데, 수학자들이 확인해보니 이미 알려진 해법을 찾아낸 것에 불과했어요. - [내가 검색하기 전에 구글이 먼저 알려줘요 — 25년 만의 변화](https://neulbai.com/%ea%b5%ac%ea%b8%80-%ec%a0%95%eb%b3%b4-%ec%97%90%ec%9d%b4%ec%a0%84%ed%8a%b8/): AI 뉴스 파이프라인을 직접 만들어뒀는데도 검색창에 또 손이 가요. 매일 새로운 게 없나 확인하는 반복이에요. - [AI가 만든 이미지를 OpenAI가 직접 확인해준다 — 단, 자기 것만](https://neulbai.com/openai-ai-%ec%9d%b4%eb%af%b8%ec%a7%80-%ed%99%95%ec%9d%b8-%eb%8f%84%ea%b5%ac/): 이 블로그 썸네일은 ChatGPT Images 2.0으로 직접 만들어요. 근데 "AI가 만든 이미지예요"라고 말해도 확인할 방법이 없었어요. - [AI를 바꿀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였다 — 기억이 남는 Mac AI 도구 Osaurus](https://neulbai.com/osaurus-mac-ai/): AI 도구를 바꿀 때마다 맥락이 사라져요. Claude에서 ChatGPT로 넘어가면 어제 설명한 프로젝트가 없어요. 다시 설명하고, 다시 기억하게 만들어요. 어느 순간 이게 당연한 일이 됐어요. - [바이브 코딩이 홈 화면으로 왔어요 — 구글 Create My Widget](https://neulbai.com/%ea%b5%ac%ea%b8%80-create-my-widget/): 스마트폰 홈 화면은 오래전부터 비슷한 구조였어요. 앱 아이콘들이 늘어서 있고, 위젯이 몇 개 끼어있어요. 날씨 위젯, 달력 위젯 — 앱이 보여주기로 한 정보를 그냥 봐야 했어요. 내가 원하는 정보를 홈 화면에 올리려면 그걸 보여주는 앱이 먼저 있어야 했거든요. - [AI가 악역이 된 건 악역 이야기 때문이었어요 — Anthropic이 찾은 원인](https://neulbai.com/anthropic-claude-%ec%95%85%ec%97%ad-ai-%ed%98%91%eb%b0%95/): Claude를 매일 쓰면서 이런 가능성은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었어요. 이 AI가 사라지지 않으려고 사람을 협박할 수 있다는 거요. - [로컬 AI 에이전트가 위험하다고 했다 — Perplexity의 대답](https://neulbai.com/perplexity-personal-computer/): Perplexity를 처음 써봤던 게 2024년이었어요. AI 검색 도구로 소개됐을 때인데, 써보고 나서 가장 먼저 눈에 띈 건 출처였어요. 답변마다 어디서 가져온 건지 바로 보여줬거든요. "이 AI는 출처를 숨기지 않는다"는 게 당시 다른 AI 도구들과 달랐어요. - [스와이프가 사라진다 — Bumble이 AI로 연애를 다시 설계한다](https://neulbai.com/bumble-%ec%8a%a4%ec%99%80%ec%9d%b4%ed%94%84-ai-%eb%a7%a4%ec%b9%ad/): 사진 한 장 보고 0.5초 만에 결정하는 방식이 10년 넘게 온라인 연애의 기본이었어요. 스와이프. 왼쪽이면 패스, 오른쪽이면 관심. 데이팅 앱이 처음 이 방식을 도입했을 때는 혁신이었어요. 근데 지금 Gen Z는 이걸 "연애를 망친 기능"이라고 부르고 있어요. - [AI가 18개월 걸린 일을 한 달 만에 했다 — Firefox에서 일어난 일](https://neulbai.com/anthropic-mythos-firefox-%eb%b3%b4%ec%95%88/): 지난달 Anthropic이 Mythos를 제한 출시한 이유를 다뤘어요. 보안 취약점을 대규모로 찾아낼 수 있는 능력이 방어보다 공격에 먼저 쓰일 수 있어서, 검증된 기관에만 먼저 공개했다는 거였어요. 그 능력이 실제로 어느 정도인지는 그때 숫자로 확인되지 않았어요. - [요리를 몰라도 레스토랑을 낼 수 있다 — AI가 1분 만에 브랜드를 만든다](https://neulbai.com/wonder-ai-%eb%a0%88%ec%8a%a4%ed%86%a0%eb%9e%91-%ec%b0%bd%ec%97%85/): 코딩을 몰라도 앱을 만드는 시대가 됐다는 이야기를 블로그에서 몇 번 다뤘어요. 바이브 코딩 도구들이 진입 장벽을 낮추면서 아이디어만 있으면 제품을 만들 수 있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는 거였어요. 그 흐름이 레스토랑 창업으로 넘어오고 있어요. - [내 아이폰의 AI를 내가 고른다 — iOS 27이 바꾸는 것](https://neulbai.com/ios-27-ai-%eb%aa%a8%eb%8d%b8-%ec%84%a0%ed%83%9d/): 아이폰에서 Siri한테 뭔가를 물어봤는데 원하는 답이 안 나왔던 경험이 있어요. 그럴 때마다 결국 Claude나 ChatGPT 앱을 따로 열게 되더라고요. 아이폰 안에 AI가 있는데, 정작 내가 믿고 쓰는 AI는 따로 있는 상황이에요. - [아카데미가 답했다 — AI 배우와 AI 대본은 오스카 후보가 될 수 없다](https://neulbai.com/%ec%98%a4%ec%8a%a4%ec%b9%b4-ai-%eb%b0%b0%ec%9a%b0-%eb%8c%80%eb%b3%b8-%ec%9e%90%ea%b2%a9-%eb%b0%95%ed%83%88/): 고(故) Val Kilmer를 AI로 재현해 영화에 출연시키는 프로젝트가 실제로 진행 중이에요. AI 배우 Tilly Norwood는 실제 인간 배우처럼 영화와 광고에 등장하며 계속 화제가 되고 있어요. - [구글 제미나이가 도로 위 400만 대 차량에 들어간다](https://neulbai.com/%ea%b5%ac%ea%b8%80-%ec%a0%9c%eb%af%b8%eb%82%98%ec%9d%b4-%ec%b0%a8%eb%9f%89-%ed%83%91%ec%9e%ac/): 운전하면서 음성 명령을 써본 적 있어요. "근처 주유소 찾아줘"라고 했는데 엉뚱한 곳으로 안내하거나, 조금 다르게 말했더니 아예 못 알아듣는 경우가 많았어요. 결국 신호에 걸렸을 때 손으로 직접 입력하게 되더라고요. - [공포 마케팅이라고 했던 OpenAI가 결국 똑같이 했다](https://neulbai.com/openai-anthropic-%ea%b3%b5%ed%8f%ac-%eb%a7%88%ec%bc%80%ed%8c%85/): 4월, Anthropic이 새 모델을 공개하면서 조심스러운 결정을 내렸어요. Claude Mythos Preview를 일반에 공개하지 않기로 한 거예요. 보안 취약점을 대규모로 찾아낼 수 있는 능력이 방어보다 공격에 먼저 쓰일 수 있다는 이유였어요. - [Amazon이 쇼핑 후기를 AI 대화로 바꾸기 시작했다 — Join the chat](https://neulbai.com/amazon-join-the-chat-ai-%ec%87%bc%ed%95%91/): 온라인 쇼핑을 하다 보면 이런 순간이 있어요. 제품 상세 페이지를 다 읽었는데도 "이게 나한테 맞는 건지" 확신이 안 서는 거예요. 후기를 수십 개 읽어봐도 내가 궁금한 걸 딱 짚어주는 후기가 없는 경우가 많아요. - [바이브 코딩 앱들이 막힐 때, Lovable은 다른 길을 찾았다](https://neulbai.com/lovable-%eb%b0%94%ec%9d%b4%eb%b8%8c%ec%bd%94%eb%94%a9-%eb%aa%a8%eb%b0%94%ec%9d%bc/): 바이브 코딩을 한 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AI한테 말로 설명하면 앱을 만들어준다는데, 코딩을 모르는 입장에서 어떤 건지 직접 느껴보고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시작하려면 "일단 컴퓨터 앞에 앉아야 하는데"가 먼저였어요. - [AI를 네 번 믿고 나서야 알았다 — 이게 사고의 외주화였다](https://neulbai.com/ai-%ec%82%ac%ea%b3%a0%ec%9d%98-%ec%99%b8%ec%a3%bc%ed%99%94/): Make.com 파이프라인을 만들면서 Claude가 알려준 함수를 그대로 입력했어요. 작동하지 않았어요. 내가 잘못 입력했나 싶어서 다시 했어요. 또 안 됐어요. 세 번, 네 번 반복했어요. - [맥 미니가 품절된 이유가 AI였다 — OpenClaw에서 시작된 로컬 AI 열풍](https://neulbai.com/%eb%a7%a5%eb%af%b8%eb%8b%88-%ed%92%88%ec%a0%88-%eb%a1%9c%ec%bb%acai/): 요즘 AI 커뮤니티에서 심심찮게 보이는 이야기가 있어요. "맥 미니 샀다, OpenClaw 돌리려고." 클라우드 서비스에 API 비용 내지 않고, 내 컴퓨터에서 직접 AI를 24시간 돌리겠다는 거예요. 그 수요가 실제로 하드웨어 시장을 흔들었어요. - [격차를 좁혔다, 한계도 직접 밝혔다 — DeepSeek V4](https://neulbai.com/deepseek-v4-%ea%b2%a9%ec%b0%a8/): 2025년 1월, DeepSeek R1이 공개되던 날 Nvidia 주가가 하루 만에 약 17% 떨어졌어요. 중국의 작은 AI 스타트업이 미국 최고 수준의 AI와 비슷한 성능을 훨씬 저렴하게 만들었다는 소식 하나가 시장 전체를 흔든 거예요. - [둠스크롤링을 없애고 싶어서 AI한테 둠스크롤링을 시켰다 — Noscroll](https://neulbai.com/noscroll-%eb%91%a0%ec%8a%a4%ed%81%ac%eb%a1%a4%eb%a7%81/): AI 뉴스를 자동으로 정리하는 파이프라인을 직접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어요. 매일 오전 9시면 기사들이 자동으로 들어와요. 근데 그래도 X는 따로 열어요. 피드에서 실시간으로 흘러가는 반응들이 궁금하거든요. 잠깐만 보려다 30분이 지나 있는 건 자동화를 만들고 나서도 여전히 반복돼요. - [ChatGPT가 하나의 앱으로 합쳐진다 — OpenAI GPT-5.5 출시](https://neulbai.com/openai-gpt-5-5-%ec%8a%88%ed%8d%bc%ec%95%b1/): 지난 몇 달 사이 OpenAI는 GPT-5.4를 포함해 새 모델을 연속으로 출시했어요. 그리고 4월 23일, 또 새 모델이 나왔어요. - [코딩 몰라도 만들었다 — Make.com과 Claude API로 블로그 자동화 파이프라인 구축기](https://neulbai.com/make-com-%eb%b8%94%eb%a1%9c%ea%b7%b8-%ec%9e%90%eb%8f%99%ed%99%94-claude-api/): 처음에는 그냥 AI 뉴스를 매일 직접 찾아 읽고 있었어요. - [이제 Gmail에서 이메일 안 열어도 답을 찾아준다 — AI Overviews 직장용 출시](https://neulbai.com/gmail-ai-overviews-%ec%a7%81%ec%9e%a5%ec%9a%a9/): 프로젝트 마감 일정이 이메일 어딘가에 있는데, 정확히 어느 스레드였는지 기억이 안 나요. 검색창에 키워드를 넣고, 나온 이메일을 하나씩 열어보고, 스크롤을 내리는 수밖에 없어요. - [AI가 이미지 속 글자를 틀리던 시대는 끝났다 — ChatGPT Images 2.0](https://neulbai.com/chatgpt-images-2-0-%ed%85%8d%ec%8a%a4%ed%8a%b8-%ec%83%9d%ec%84%b1/): 2년 전 AI 이미지 생성기에 멕시코 음식 메뉴판을 만들어달라고 했을 때 나온 결과물에는 "enchuita", "churiros", "burrto" 같은 존재하지 않는 음식 이름들이 가득했어요. AI 이미지 도구를 써본 사람이라면 텍스트가 이상하게 나온 경험이 한 번쯤 있을 거예요. - [디자이너 없어도 괜찮아 — Anthropic이 Claude Design을 내놓은 이유](https://neulbai.com/claude-design-anthropic-%ec%8b%9c%ea%b0%81%ed%99%94/): Claude Code가 개발자들 사이에서 자리를 잡아가던 시점에, Anthropic이 이번엔 다른 방향을 바라봤어요. - [Claude Code가 앞서가자, OpenAI가 Codex로 반격에 나섰다](https://neulbai.com/openai-codex-mac-claude-code/): AI 도구가 코드를 작성하는 수준을 넘어서, 이제는 컴퓨터 자체를 대신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 Pages - [소개](https://neulbai.com/about-us/): neulbai는 각종 AI 트렌드, 활용, 용어를 정리하는 블로그예요. - [Home](https://neulbai.com/): 10월 5일 클로드 슬라이드(Claude Slides)로 만든 발표 자료를 파워포인트 파일로 받았더니 표지 제목이 이상하게 끊겨 있었어요. “클로”에서 줄이 바뀌고 다음 줄이 “드에 올려봤다”로 시작했거든요. - [개인정보처리방침](https://neulbai.com/privacy-policy/): neulbai.com(이하 "본 사이트")는 방문자의 개인정보를 소중히 여기며,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수집·이용 현황을 투명하게 안내합니다. ## Optional - [Agent (MCP protocol)](websites-agents.hostinger.com/neulbai.com/mcp) [comment]: # (Generated by Hostinger Tools Plugin)